현실부정
제 관심법이 워낙 어설퍼서 그냥 때려잡는 수준이긴 하지만 그런 속마음을 가지지 않고 있다면 어째서 이런 터무니 없는 소리를 할까라는 의문이 너무 많이 들어서겠죠.
진짜 눈가리고 아웅한다는 것이 이런것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니까요. 그나저나 평소에 관심법을 당해오기만 하다가 이렇게 반대로 써보게 되다니 참 세상 오래살고 볼 일입니다.
어휴~ 그럼요~ 예전에 여기서만해도 벼라별 그지같은 관심법으로 당한것만 대체 몇차례인지......근데 그짓도 계속하는거 보면 나름 중독성이 있나봅니다.
대단히 멀리있거나 찾이 어려운 것도 아닌 매일 눈앞에 뻔히 보이는 현실조차도 부정하려드는거 보면 망상장애가 답일지도요.
82년 돌아가셨으니 인터넷과 AR등의 존재를 모르고 돌아가셨겠군요. 차라리 그게 행복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