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타 (1962)

로리타가 아니라 롤-리/타 라고 부르네요 lolita l이 하난데 앞뒤로 쓰이네요 배우가 어딘가 샤론 스톤을 닮았네요 어딘가 짐 캐리 같기도 하고

영화는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지루합니다 로리타 말투는 자연스럽고 캐릭터에 어울려서 좋긴하지만요

박찬욱 말이 맞는걸까요 큐브릭 과대평가
    • 책의 첫부분도 발음에 대해 언급하죠

      • 이 책 팬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영화팬보다

    • 여자들도 잘만든 영화라고 할지 궁금하군요. 저는 안봤고 안볼것 같습니다만.


      1962년도 작품 후에 제레미 아이언스가 리메이크작을 찍지 않았나요 제레미 아이언스에게 먼가 잘어울리는 역할이었던듯

      • 책 팬이 많으니까 그럴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리메이크 작은 안봤는데 이쪽을 더 좋아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네요

    • 수 라이언이 치과의사들이 뽑은 가장 아름다운 미소였다고 하나요. 


      험버트가 샬롯의 편지 읽고 미친 듯 웃는 장면 제일 좋아하는데 제레미 아이언스도 그 장면 잘 해냈어요.


      제임스 메이슨은 나보코브와 친해져서 식사도 같이 했고 나보코브의 책 <아다 Ada>를 읽기도 했었죠.

      • 치열이 고르더라구요 제임스 메이슨은 대통령 같은 느낌의 얼굴인데 나보코브의 책이 좋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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