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노 타임 투 다이를 보고(스포약간)
007의 클리셰를 많이 비껴갑니다. 본드걸 아무도 안 죽습니다. 엔딩에는 눈물도 나고 그렇습니다.
극장관람 적극 추천합니다. 보러가세요. 듀나님이 스카이폴에 이어 좋아하실 만한 007이에요.
해피해서 나는 눈물인가요 슬퍼서 나는 눈물인가요 이젠 슬픈 눈물을 흘리지 않으려고요
감독의 영화 신 놈브레와 제인 에어도 좋은거 같네요.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본드역인데 꼭 극장서 보고 싶습니다. 그 오프닝의 맛은 극장이 제맛이잖아요.
영화관을 못가니 개봉한줄도 몰랐네요..
철든 이후로 007 시리즈는 늘 극장가서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