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7화를 보고

7화는 문제의 외국배우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세미파이널 게임을 하지요

연회와 함께요


주인공과 주인공의 어두운면은 이제 돌이킬 수 없는 대립을 하게 됩니다

악당인 줄 알았던 상대보다 주인공의 어두운 측면이 더 큰 대결 상대가 되는 것이죠

둘 중 누군가 하나는 죽어야 되는 상황으로 치닫게 됩니다


서브 플롯도 막바지에 다달았습니다

쫒고 쫒기는 상황이 만들어집니다


이야기가 기능적이라는 말을 많이했는데

이 드라마 장르상 이런 기능적인게 극을 효과적으로 끌고 나갈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기능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일본의 과장된 연기처럼 보일 수 있는데 적절히 섞어 조화롭게 극이 흘러갑니다


외국인 배우는 조화롭게 흐를수 없는 부분이기는 하죠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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