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1화를 보고
재미 유무를 떠나서 각본이 기능적으로 돌아간다는 느낌이 확들었습니다
특히 뜬금 고양이가 나오는 장면에서 [고양이를 구해라]라는 책이 떠오르더군요
워낙 인터넷에서 이 작품이 회자되길래 1편 찾아보다가 30분만에 접고 말았습니다. 저는 도무지 감흥이 안 일더군요. ㅎ
음? 다시 도전해볼까 솔깃해지는군요. 마침 작업도 순조롭게 끝났고 잠도 잘 안오는 나날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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