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바낭]제시카의 추리극장

미드보단 외화란 말이 더 잘 어울리는 시리즈입니다.
월드 클래식 무비라는 채널에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두편씩 해주고 있어요(네 방금 보고 쓰는 글입니다ㅎㅎ)
오늘 시즌 1에 9, 10편이었으니 방송 해준지 한달쯤 되었나봐요.

국딩시절(연식 나오네욬ㅋㅋㅋㅋ) 토요일 12신가 1시에 해줘서 학교 마치자 마자 봤던 기억이 나는 추억의 시리즈입니다.
검색해보니 1984년부터 1996년까지 12년 동안 264회나 했네요. 대단쓰
주인공이신 안젤라 랜즈베리님은 1925년 생이신데 지금도 작품활동 하고 계시죠.

보다보면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있을까 궁금해요ㅋㅋ
신기한건 제시카 여사님이 작가였는지도 기억이 안났는데, 주제곡은 기억이 나더라구욬ㅋㅋㅋㅋ
추억의 외화 방송 발견하고 신이 나서 올려보는 바낭글이었습니다.
    • 저두 기억나요. ㅎㅎ 나이인증.


      벽지에 파란 꽃무늬를 보고 여주가 깜짝 놀라는 장면이 기억나네요. 

      • 저는 주인공이 타자기 치는 장면이랑 주제곡만 기억이 나더라구요ㅋㅋㅋ

        살인 방법이 의외로 너무 잔인해서 놀라기도(얼굴도 알아볼수 없게 훼손된 시체라던가) 했어요 ㅋㅋㅋㅋ
    • 분명히 열심히 봤는데 내용은 하나도 기억 안 나요. ㅋㅋ 그냥 안젤라 란스베리(그 시절엔 다들 이렇게 읽었다구요!) 여사님 모습이랑 타이틀 음악 기억만 선명한데 아직도 현역으로 활동 중이시라구요? 허허 그건 엄청 놀랍네요. 찾아보니 정말로 최근작은 2018년 작품이고 지금 새로 제작들어가는 게 또 있네요. 허허. 이러다 작품 하면서 100번째 생일 맞으시겠어요.

      • 영국의 송해 선생님이랄까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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