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손과 데릴라 (1949)



진짜 사자가 나와서 사람이랑 싸우는 것 같습니다 세실 드밀은 제정신이 아닌듯


데릴라를 영화에서 딜라일라라고 부릅니다 조영남의 딜라일라가 데릴라였나 번안곡이라 성경의 데릴라는 아닌 것 같지만


데릴라역의 헤디 라마르는 캐서린 제타존스를 닮았는데 와이파이의 발명에 영향을 줬다고 합니다

    • 로버트 미첨이 삼손인 영화 봤어요 거의 기억이 없지만,조영남 딜라일라가 그 데릴라 맞아요
      • 로버트 미첨이 삼손인 영화는 처음 듣네요 그 데릴라가 그 데릴라군요

        • 아니 빅터 머추어네요 헤디 라마르가 데릴라군요 둘은 13년 14년생이네요.


          안젤라 랜스베리도 보이는데 96세시고.

    • 결말 부분 때문에 좋아하는 영화에요. 빅터 마추어는 전성이가 짧았다고는 하지만 다 기억에 남을만한 영화들이네요

      • 특수효과 없이도 잘 만들었더라구요 

    • 데릴사위가 생각나요.

      • 삼성가 데릴사위

        • 피식했습니다.



    • 80년대 초반 크리스마스 특선으로 주말에 명화에서 했줬던 걸 본 기억이 있어요. 마지막 건물 부수는 장면이 기억에 남아있네요. 


      헤디 라머는 참 신기한 사람이죠. 곽재식작가님이 2시간 40여분에 걸쳐서 이야기를 풀어준적이 있어요. 





      • 참 호기심 많고 머리좋은 사람이었나봅니다

      • 저두 그거 봤어요. 재미있게 인상깊게 봤지요. 어린나이에 왜 어른들이 그러는지 이해는 못했지만.


        저는 비비안 리 인줄.

      • The ladder of success in Hollywood is usually a press agent, actor, director, producer, leading man; and you are a star if you sleep with each of them in that order. Crude, but true.
        - 이 말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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