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머니 속의 돌들 (Rocks in My Pockets) 보신 분

14년 15년 부산 부천 영화제 출품작이네요.

구글은 내주머니에 있는 바위라고 번역해주네요.

라트비아 감독 애니메이터 시그네 바우먼 자신 가족의 이야기인 애니메이션 입니다.

집안의 내력인 유전적 광기와 싸우는 예술가의 가슴 뭉클한 이 이야기는 

삶의 여정에서 누구라도 한번쯤 겪었을 마음의 아픔을 설득력 있게 담아내며, 

특히 인생의 무게 속에서도 지속되는 투쟁의 의지를 상징하는‘ 주머니 속 돌들’은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이수원_2014년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 외계인 영화 batteries not included 1987 밧테리 미포함(우리 제목 8번가의 기적)도 보려고 합니다.


      애들한테 나쁜게 하나도 없어 재미없다는 평도 있는데 아주 좋은가봐요.


      밧테리 미포함은 산거 그대로는 첨 부터 다 되는건 아니다 라는 말 같죠.

      • 배우들 중 들어본 이름은 제시카 텐디 할머니인데 듀나평에 노망난 할머니 제시카 텐디가 멋있다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2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