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 머리 잘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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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모니도 다르게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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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뇌가 청순한 게 아닌가 싶음.

저는 보리엘로를 볼 때마다 백치미 비슷한 거 느꼈는데 얘는 백치미도 아니고 똘끼라기도 하기도 그렇고 뇌청순. 사실 보리엘로는 먹고 튄 게 문제였지 인종차별은 안 했죠.

프랑스 경기에서 두 골 넣을 때만 해도 머리는 그대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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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잘생기게 보이네요 쟤는 하루에 일억칠천 벌고 메시는 오억
      • 원래 좀 예쁘장하게도 보여요. 그래서 머리 자르라는 팬들 요구가 타당하게 들렸죠. 인종차별을 해서 문제인데 뇌가 저렇게 해맑다 보니 인종차별 해 놓고도 심각성 못 깨달았을 거란 생각이. 새벽에 두 골 넣어서 플리타니와 프랑스 대표팀 득점 3위가 되었더군요.




        NO FOOTY NO LIFE






        그 <더 디시전>만 안 찍었더라도. 그것도 한 번 더 찍으려던 것 at가 말렸다는.




        빡친 바르샤팬 : at 가자마자 그 머리 잘라? 엿 먹으라고 해





    • Griezmann: “Quería volver al Atlético sí o sí. Para mi fue muy fácil cuando supe que me querían de vuelta. Regresar es lo más bonito que me ha pasado en los últimos dos años”


      항상 돌아오고 싶었음. 그들도 나를 원해서 매우 쉬웠음. 복귀는 지난 2년 간 내게 일어난 가장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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