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에어 (1943)

어렸을때 제인 에어는 읽다 말았습니다 오만과 편견은 아직도 첫장을 못넘겼지만 폭풍의 언덕은 재밌습니다


아역이 나올땐 재밌는데 그 뒤는 재미가 없어요


이걸 나진이

    • 오손 웰즈가 돈이 궁해서 영화 막 찍던 시기 작품이라고 누가 그랬던 것 같은데요. 리즈 테일러는 예뻤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 리즈 테일러 영화에서 본 건 처음인데 맑고 이쁘더라구요 

    • 이거 찍고 조운 폰테인이 <레베카>찍었는데 비슷해요
      • 비슷하더라구요 듀나님 글에서도 레베카는 이 작가 버전의 제인 에어라고 하구요

        • 조운 폰테인이 나쁜 남자한테 끌리는 양가집 규수 역 잘 했죠. <미지의 여인에게서 온 편지>에서도요
    • 옛날 흑백영화 관심있으시면 Nightmare Ally추천해요
    • 샬로트갱스부르 주연 1996년도 영화만 봤어요

    • 전 루스윌슨의 bbc판을 제일 좋아해요. 43년 버전은 본적이 없는데 궁금하군요. 리즈테일러가 나왔었군요. 아역이었나봐요. 

      • 제인의 친구 헬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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