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와 현정

신기루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는 개그우먼이 놀면뭐하니라는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본명 현정 앞에서 울컥하는 모습을 보며 제가 울컥하네요 뭐... 


나이 때문일까요?


영상은 연관성이 있지만 없는 영상입니다



공명에 대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울면 정화된다는데 


어떤 포인트가 공명하나요?


모두가 정화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저는 어제 딴지일보에서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에 대해 얘기하는 마지막 시를 읽고 울컥해서 좀 울었습니다.


      저 동영상 보기전에 다는 답글이지만 누가 내 눈을 그윽히 바라보면서


      *희씨 (사생활보호차원에서 중간글자는 가립니다) 하고 힘주어 불러준다면


      울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충성을 맹세할듯 그가 사기꾼이라면 한주먹감이지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7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