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장에 와있습니다.

아직 제대로 된 근로조건도 모릅니다.

(특히 연봉...그 놈의 회사내규에 따름)

그래도 제 이력서에 써있는 연봉 정돈

맞춰줄 수 있으니 면접에 부른 거겠죠.

근무스케쥴은 여기가 더 좋아서

꼭 여기 되었으면 좋겠네요.

응원해주셔요.
    • 면접후기 : 스펙 없다고 깨알디스당한 것도 글코 공고랑 근무스케쥴이 전혀 다른 것도 글코 면접관은 절 맘에 들어하는데 전 아마 안 갈 듯 합니다...진짜 공고문으로 장난질 좀 안치면 좋겠네유...설레다 말았네.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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