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단편적인 소감..

1. 소셜 네트워크...세상은 이기적인 사람이 이기는 거다라는 교훈을 준 영화..따지고 보면 주커버그는 왈도한테 친구처럼 대하기보다는 돈 구해오는 기계처럼 쓴 거 같고, 바보같은 쌍둥이형제도 아이디어만 나불대서 주커버그가 채가게 했지 딱히 주커버그를 통해 뭘 얻은 건 없었으니까..괜히 다 떠다 바친 거 같아보여요..얼마나 돈이 많으면 합의금 수준이 교통 티켓 수준이라고 할까요 ㅋ..


2.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저는 인지웅이라는 유투버를 통해 이런 게 나온다는 걸 부정적인 견해를 덧붙여 처음 들었고..춤에 대해 잘 모르고 관심도 없었는데..우연히 본 재방송에서 훅 빠져들었네요..따지자면 한도 끝도 없이 따질만한 게 많은 쇼였지만, 일단 춤꾼들이 멋있다라고 보였고..여성댄서 남성댄서 구분하면서 보게 되는 게 아니라 진짜 swag에 푹 빠져서 보게 된 거 같아요..특히 모니카!!!!오늘 2화가 나오니까 기대가 되요..

    • 실제 마크 저커버그는 상당히 노련한 사업가죠. 나쁜의미로... 이 영화가 오히려 그의 이미지를 좋은쪽으로 윤색시켜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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