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간계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098
    • 류의원일인데 왜 사팍님이 가만히있나 기다리던 참이었어요. 같이 욕이나 퍼부어주려고요. 류의원 여러면에서 미숙함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번에는 선을 넘었어요. 일각의 "패션 운동권" 비난에까지 동의하지는 않지만 중앙에 올라타서 민노총에 칼을 꽂는다는 건 도저히 용납이 안되네요. 당에서 징계를 해야한다고 봅니다.
      • 이간계에 걸려든것이죠


        근데 자신은 이용당한게 아니라 이용한거라고 끝까지 우기던데요


        안쓰럽습니다

    • 그를 소개하거나 인용할 때마다 “노무현 정부에서 노동부 장관을 지낸 김대환 인하대 명예교수”라고 쓴다.


      하는 짓이 꼭 게시판 누구랑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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