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희의 영화 (2010)


이선균은 시옷 발음을 노홍철처럼 하는 것 같습니다 그정도로 과하지는 않지만


영화가 극장전이랑 닮았어요


전에 봤을 땐 몰랐는데 키스신을 유독 신경써서 찍는듯

    • 식당에서 밥먹다가 마주치고 정유미, 이선균이 모른 척하고 나가다가 커피 뽑으니까 문성근이 아 저것들이 커피까지 빼먹네 하면서 화내는 씬은 개인적으로 홍상수 영화 중에서 제일 웃겼습니다.

      • 어제 본 건데도 그 장면을 지나쳤네요 집에서 조용히 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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