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의 신흥 폭력조직, 흰양말파 검거 현장外

1. 강남의 신흥 폭력조직, 흰양말파 검거!!!

 

경찰에 의해 막다른 골목에 몰리자 두려워하던 그들의 모습......

 

 

 

 

2. 잠깐 이 문 좀 열어줄래? 형들이 너랑 얘기가 좀 하고 싶어서 그래.

 

 

 

 

3. 누나, 이거 나 주면 안돼, 응?! 대신 저번 주에 남친이랑 여행간 거 엄마한테 말 안 할게!!

 

 

 

 

 

 

4. 난롯가에서 몸을 녹이는 백설기 두 덩어리...

 

 

 

 

5. 마트로시카 고양이 가족!

 

 

 

 

 

 

6. 하이고..내 인생이 이렇지 뭐...

 

 

 

 

 

 

 

 

7. 잠깐 누나랑 일대일 면담 좀 할까?

 

 

 

 

 

 

8. 나갈 때 불끄지 마, 무서워!!

 

 

 

 

 

 

9. 야, 거기 너!! 잠깐 이리 와봐.(-_-)++ /

 

    예? 저요?(*-*)

 

 

 

 

 

 

 

10. 할렐루야! 여러분,  믿슈미까~?!!!

 

    • 처음에는 낚여서 속상했지만
      다보고 나니 안구와 영혼 정화...
    • 아으으으으으으....... 믿슙니다 T-T
    • 처음에는 낚여서 속상했지만
      다보고 나니 안구와 영혼 정화...2
    • 캿캬캬캬캬. 정말 귀엽네요. 10번 그림은 너구리분들이 뭘 하고 계신건가요?
    • 아우 그냥 막 핥아주고 싶네요, 으아아아!
    • 감기걸리고싶은/아마 동물원같은 데서 사람들이 헌금,아니 먹을 거 던져주길 기다렸을지도요~!
    • 흰양말 조폭들 한놈 빼고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데요.
    • 전 너구리분들이 기우제 지내고 있는 것 같은데요.
    • 너굴님들을 저 방향에서 찍으려면 사육사가 찍어야 할까요? 전 느닷없이 그게 궁금해요.

      그리고 갑자기 듀게 회원 안방너구리 님 글이 그리워요.



      사진 잘 봤습니다. ^^
    • 역시 폭력조직의 작명센스란..끌끌..하면서 들어왔는데^^;
      사진 즐겁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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