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를 잘라 그릇에 담으며

그냥 맨오이 먹습니다,오이소백이 만드는 정성으로 살아보질 못했구나 물론 만들지도 못하고 시도도 안해봐서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보다 못났다니, 그래도 아니죠 그걸 만드는 정성은 없었어도 얼마나 다른 불편을 감수하고 살았는데
    • 소박이가 귀찮으시면 살짝 절여만 먹어도 맛납니다 ㅎㅎ 오이한개 슬라이스해서 소금 한술 식초한술 20분쯤 지나서 살짝 헹구고 물 꼭 짠뒤 식초(레몬즙)+소금설탕간(취향맞게) 섞어 드시면 오독오독하니 상큼해요. 부추나 고추같은거 섞어드셔도 좋고요. 

      • 소박이 만큼은 아니어도 기술이 없으면 힘들어요 아마는 프로를 따라할수 없지만 해보려하지도 않고 힘들다 그러면 안되는건 아는데 하기 싫습니다 그대로 살래요
      • 속성 오이지네요. 이래 먹어도 맛 있겠습니다.

    • 저는 심지어 오이를 카레에도 넣어 먹어요, 채소 처치할 때 흔히 만드는 게 카레라서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