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익

단순히 음식평론가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경기도관광공사 사장 내정자라고 했다가.. 


또 어느새 대선 후보 이낙연의 정치 생명을 끊겠다고 자객 흉내도 내시고


여러 매체에서 분노 조절 장애의 징후를 보이고 계시다고 하니.. 


정체가 가늠이 안되는 요즘입니다. 


이재명에게도 이낙연에게도 송영길과 민주당 전반에 대해서도 비호감도를 끼얹고 계신 거 같은데.. 


황교익씨는 국힘당의 다크 나이트가 되려고 저러시는 건가요? 아니면 제가 모르는 뭔가가 더 있는 건지. 


윤석열 정권이 탄생한다면 일정 지분은 황교익씨가 가져가야 하는 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물론 다크나이트는 어둠속에 가려.. 

    • 황교익이 이재명에게 갈 공격을 욕받이로 다 받아먹고 있는데 이재명은 관광공사가 아니라 총리 자리라도 주고 싶을거 같은데요.
      • 어젠 이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났을 당시에 찍은 황교익 티비 영상이 화제가 됐었죠. 둘이서 다정히 떡볶이를 먹던

    • https://news.v.daum.net/v/20210819145743938


      이낙연 "캠프서 친일 거론 지나쳤다" 황교익에 사과




      이낙연쪽에서 선을 넘었는데, 너무 시끄러워지니 빨리 끝내고 싶어하네요.




      황교익은 나름 쌓였던 울분(?)을 푼건데, 거친 모양새로 인해 불호가 더 쌓이고 있으니 


      이긴 듯해도 이긴 게 아닌 것이 될 것 같아요. 




      이재명은 이것을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 지지율에 영향을 줄 것 같아요.


      빠른 손절이 가능할지...




      참, 인물이 없습니다. 


      • 이재명이 오세훈 같은 결단을 내릴 수 있는지 그게 궁금하네요

      • 자진 사퇴로 결론이 났더군요. 

        • 그럴 줄 알았습니다


          대선이잖아요


          이로써 이낙연이 좀 더 불리해졌군요


          ㅋㅋㅋ

    • 5천만 국민들에게 똑같은 느낌으로 다가갈거라고 생각하는건 말도 안되는 거겠죠.

      • 네. 저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인지라. ㅎ

    • <알쓸신잡>으로만 이 분을 봤는데, 음식 전문가도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상식/지식에서 밀리면 막강한 절대권력을 가진 것처럼 상대의 의견에 반하는 어법을 휘둘러서 어리둥절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런저런 발언으로 대중에겐 비호감 인물이던데,  그것을 알면서도 이재명이 덥썩 선택했다면 자신과 결이 잘 맞는 사람이란 걸 알았기 때문이 아닐런지.
      • 그래도 음식 평론으로 일가를 이루신 분인데.. 사실 이 분 쓰신 책을 보면 인상 비평에 가까운 내용이 많다는 생각을 하긴 해요. 맛이라던가 음식의 본질, 식당 전반에 대한 문제점이나 트렌드를 잘 안따라 가시는 스타일인듯. 물론 최근 책이나 방송은 못봤습니다만.. 몇년전까지의 업데이트 내용이 그랬던지라. 




        이재명과는.. 궁합이 맞으니 이 사단이 난거겠죠?

    • 교익 배짱 헛배짱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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