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스트레스 받다가 받다가 해탈했습니다.

이직을 알아보고 있고

설령 이직이 잘 안된다 한들

잘해보겠다는 마음이 사라지니까

조장의 쓰레기짓에도 웃음만 나오네요.

왜 그렇게 뭔가 잘해보려 애쓴 걸까요.

ㅎㅎ...

그냥 맘편하게 먹고 꿀이나 빨아야져.
    • 해탈의 경지라 아니 할수 없겠습니다
      • 듀게의 대현자가 되었습니다. 닉값하며 살아야죠.

    • 어 적당히 님의 타고난 성격을 잘 모르겠는데 저같은 경우는 내 팔자 볶으며 살아야 맘편하더군요.
      • ㅋㅋㅋ타고난 성격은 겁도 걱정도 많은데 왠지 속이 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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