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인사이드 (2015)

김주혁이 나오는 장면이 제일 괜찮았습니다


이 영화 보고 체코로 여행가는 사람도 있었을 것 같네요



    • 2005 -> 2015입니다.

    • 주인공이 잘생겼을 때만 연애하는 것같아 좀 웃겼던 ㅋㅋ
      • 잘생겼을 때 연인이 된것 같기는 한데,


        연인이 된후로는 기회되는대로 연해한 것 아니었나요?

        • 멋진 장면이나 연애진도 뺄때는 다 잘생긴 남자가 나오던데 ㅋㅋㅋ 제 기억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ㅋㅋ
          • 저도 이진욱 등장 장면이 강하게 기억이 나네요..


            영화관 관객들(여자들) 소리도,,

          • 맞긴 맞습니다. 설정상으로는 못생겼든, 늙었든 심지어 여자일 때도 같이해야하는 건데 영화상으로는 잘생겼을 때만 로맨틱한 씬이 나오죠. 뭐 이쁜 그림 뽑아내려고 그런 거겠지만서도 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