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론슨 집 참 좋네요.

https://youtu.be/0_BEwbnmRZ4

오늘 유튜브에서 Open Door를 오후시간 내내 플레이하면서 보냈는데요.
어느하나 안부러운 집들이 없긴 하지만..또르르

가장 맘에 들았던 집들이 서너개 들어오는데 이 마크론슨 집이 가장 맘에 들더군요.
그 다음으로 맘에 들었던게 매기질렌홀과 피터사스가드의 브루클린 집.
트로이시반의 집.

가장 제 취향과 상극이었던 곳은 카라델레빈의 집이었네요.
아..현관나오는 순간부터 집엔 곳곳 색깔이며 장식이며...
취향 정말 안맞겠다 싶더군요.ㅎ
물론 보는 재미는 있었지만요.
    • 집 예쁘네요. 외국 셀럽의 집 들은 개개인의 개성이 돋보여서 좋은거 같아요. 곳곳에 놓인 아이템이나 가구, 구조 같은게 전혀 비슷하지가 않아요 ㅋㅋ
    • 10년여 처음 분양받았을때부터 살았던 아파트를 팔고 이사가기위해 집을 알아봤는데, 


      같은 동네로만 열집 정도 봤거든요.


      다 평형이랑 구조는 비슷한데


      정말 우웩 소리나오는 집도 있는가하면 (그렇다고 싸게파는 것도 아닙니다.)


      아니 어떻게 집을 가꾸었길래  이렇게 깨끗하지 생각드는 집도 있더군요.


      집집마다 특유의 냄새와 분위기가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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