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은 사라지고 방역만 남았다... 4단계 유지, 불공정"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63955&PAGE_CD=N0006&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1&CMPT_CD=E0026M



"현재 한국에선 델타 변이가 유행하다보니까 바이러스에 노출되는 사람이 절대적으로 많고, 돌파감염이 더 많이 생길 수밖에 없겠죠. 같은 강도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도 확진자 수 감소 효과가 덜할 것이고요. 그래서 더 강하게 방역을 해야 한다? 그게 아니라 계속 강한 방역을 유지할 수 없으니 '지속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겁니다. "


기본적으로 거리두기는 백신이 코로나를 종식시킬거라는 전제하에서였지 그렇지 않다면 기약없는 거리두기는 의미가 없습니다.

일상을 다시 살리면서 그 안에서 지속가능한 방역을 이어나가야겠죠. 





    • 오늘로 우리나라의 백신 1차 접종률이 40%를 넘었다네요. 


      백신 1차 접종한 사람이 델타 변이에 감염될 확률, 중증으로 전이될 확률, 사망할 확률에 대한 조사를  


      외국 자료 포함해 최대한 신속하게 해서 그 결과에 따라 거리두기 체계를 조정할 필요가 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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