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춘불패...


마지막 회까지 포기는 없어요.

    • 아아... 이제 정말 끝을 향해 달려가는군요.
    • 저도 보렵니다(한때 배신한 연인이 마지막이 다가온다니 찾아보는거 같네요 윽 ^^)
    • 으앜 늦었네요 전 다운받아 볼렵니다 ㅠㅠ 오늘은 소리가 이뻐요 이쁠거에요.
    • 57번째라 이프로도 1년밖에 안된거군요
      저기 나왔던 사람중에 정말 아쉬워할사람은 누굴까요
      저기 가수들은 다 인기가수이니 상관없고 송은이는 무한걸스 다시 시작하고
      김신영이야 여기말고도 할프로가 많고 가장 떠오르는 얼굴은 소리네요
      참 분량도 적었는데 이프로라도 끝나면 어찌하누.....
    • 성형때문인지 아님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애들 구별이 안되네요 다 비슷하게 생겨보여요
    • 바뀐 헤어스타일도 있지요.
    • 오래간만에 효민 분량 많아요.
    • 아 오늘 효민이 분량이 많은거였군요 빵빵터지는데........
    • 아맞어 올봄에 은행가서 대출금 받았었어요 이제 생각났네요
      안본 사이 선화 얼굴이 많이 성숙해졌네요 이뻐졌어요 저럴때 시집 가야하는데 ^^
    • 5천원 가지고 뭐 사먹을 수 있으려나.
    • 관대하여라. 저 같으면 틀렸다고 할 텐데. 아, 문막 휴계소!
    • 별 재료도 없으면서 술술 나오는 방송 분량.
    • 하라가 현금영수증을 챙기네요.
    • 오늘 같은 방송이 진정한 청춘불패죠 그동안 왜 이렇게 못했누
    • 분량의 중심에 하라가 있네요
    • 대출받을때만해도 현아가 있었네요 아 그립다 ^^
    • 한회라도 남자가 안나오는 회는 없나보군요 초반에는 참 많았는데.......
    • 노촌장과 이장님, 로드리도 남자잖아요.
    • 맞아요, 사진집 사야 하는데...
    • 아니 그런 남자들 말고..........^^
      그러고보니 노촌장이 가장 아쉬워하시겠네요
      그래도 꾸준히 나오셨는데 김신영 등장
    • 다음주가 마지막 방송인가요?
    • 다음 주가 마지막인가요...
    • 벌써 크리스마스군요 작년에도 청춘불패 보면서 이런글을 적은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미팅 한다고 남자 연예인들 많이 왔었죠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