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날려버릴 오싹한 사진

https://news.joins.com/article/24120641
2019년에 놀라고
무려 캠프에서 제공한 사진이란거에 한번 더 놀람
아.. 무섭다..
이 소식은 어떤 층에게 어필되는 걸까요?
개신교인이라고 합니다. 부친이 군인이었으니 그쪽도.
진짜 수구보수로 보입니다.
2030남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느냐에 따라 윤 쪽의 것을 가져갈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아직 알려진 게 거의 없다시피 하니 두고 봐야겠지만요.
개신교 보수층에 강력하게 어필하는 것 같습니다. 어쩔수없이 개신교인에 둘러싸인 저로서는 체감이 확 되더라고요.
전 이게 나은것 같은데...
이건 타겟이 명확하고, 특별히 더해질건 없어도 덜어질것도 없는데다, 애쓴다 싶기라도 하지...
이런 말 하는 제 자신이 놀랍긴 하지만..
네. 차라리 이게 낫네요.
이렇게 시대착오적인 인물들이 우리 사회를 이끌고 있었어요. 황당한 일이죠. 무슨 쾌활한 청년이었네 어쩌구 용비어천가 같은 기사를 무심코 훑다가 이사진보고 뜨악했네요. 진짜.
이때부터 대선을 목표로 연출된 사진이라면,,,,?
혹, 가족모임때에 사진도 찍나요? 저런식으로요?
너무 자료배포용 구도인 것 같아요.
저집 며느리가 되었다면... 생각만해도 끔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