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날려버릴 오싹한 사진

2021-08-04-153043.jpg


https://news.joins.com/article/24120641



2019년에 놀라고

무려 캠프에서 제공한 사진이란거에 한번 더 놀람


아.. 무섭다..

    • 이 소식은 어떤 층에게 어필되는 걸까요?

      • 개신교인이라고 합니다. 부친이 군인이었으니 그쪽도. 


        진짜 수구보수로 보입니다. 


        2030남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느냐에 따라 윤 쪽의 것을 가져갈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아직 알려진 게 거의 없다시피 하니 두고 봐야겠지만요. 

      • 개신교 보수층에 강력하게 어필하는 것 같습니다. 어쩔수없이 개신교인에 둘러싸인 저로서는 체감이 확 되더라고요. 

    • 이런 것보다 차라리 낫죠.


      20210803152039-1651352-1080-1645

      • 전 이게 나은것 같은데...


        이건 타겟이 명확하고, 특별히 더해질건 없어도 덜어질것도 없는데다, 애쓴다 싶기라도 하지...

      • 이런 말 하는 제 자신이 놀랍긴 하지만..


        네. 차라리 이게 낫네요. 

    • 이렇게 시대착오적인 인물들이 우리 사회를 이끌고 있었어요. 황당한 일이죠. 무슨 쾌활한 청년이었네 어쩌구 용비어천가 같은 기사를 무심코 훑다가 이사진보고 뜨악했네요. 진짜. 

    • 와.. 저 분이 대통령되면 극장에서 영화 상영 전 국민의례가 부활하겠군요.
    • 이때부터 대선을 목표로 연출된 사진이라면,,,,?


      혹, 가족모임때에 사진도 찍나요? 저런식으로요? 


      너무 자료배포용 구도인 것 같아요.

    • 저집 며느리가 되었다면... 생각만해도 끔찍

    • 최재형씨빼고 가족중에 단 한명도 좋아하지 않을 짓. 새삼 제 할아버지께 감사하게 되네요.
    • 국민의례, 애국가…왜 관에서 하는 공식행사의 의례를 가족모임같은 사적인 자리에서 하는 걸까요? 이런게 무슨 큰 애국심의 발로라고 생각했나. 때와 장소를 가리는게 예의범절이나 관례를 지키는 기본 자세인데. 웃기는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