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북측에서 남한군이 연평도에서 사격훈련을 강행할 경우 자위적 타격을 가하겠다고 하는군요.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665468 

 

북측은 "그 화력의 강도와 포괄 범위는 지난 11월23일 보다 더 심각한 상황을 재현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앙통신은 이런 내용의 통지문이 17일 오후 12시20분 남측에 전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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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군은 내일부터 다음주 화요일까지의 날짜들  중 하루를 잡아 NLL 이남에서 사격훈련을 할 계획이랍니다.

 

주한미군 인원들도 참여한다는군요. 20명 가량...

 

 

어젠가 그저깬가 핵배낭 이야기도 있고.. 암튼 참 말이 많군요.

 

 

 얼마전에 공개된 사진들과 비교해선... 거의 체중을 두배로 늘린 듯 하네요.

 

 

 

    • 북한전문가들이 항상 하는말이 북한은 빈말은 안한다 입니다.... 연평도때도 경고?를 먼저 하더니 정말로 포격을 했는데 이번에도....으음.... 이거 혹시 미국식 먼저 도발시켜 한대맞고 되갚아주기 전략인가요? ㄷㄷㄷㄷ
    • 러시아에서도 이번 훈련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아 겁납니다.
    • 사실, 치킨게임의 양상이지요. 남한군이 밝힌 바에 따르면 연평도 서남방 우리측
      해역인데 이쪽에서 훈련하는 것까지 도발로 받아들이는 것은 이쪽의 영역을 접수하겠다는
      의도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여기에서 물러서면 더 많은 것을 요구할 것이고 남측이 양보할 경우, 그런만큼 이런
      어필을 할 보람이 북측에겐 있는 게 되지 않은가 싶군요.
    • 오른쪽 사진에서 은지원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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