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덕션

초짜 배우들도 홍상수 영화 틀에서는 연기파 배우가 됩니다 물론 홍강독의 영화의 팬이 영화를 보는 단서가 붙겠죠,자신이 써서 자신만 만들수 있는 영화대본 입니다 촬영 당일 대본을 준다 그래요 뭐 별 외울것도 없는듯,응 그럴까 그럴래 등이 많음,영화 봐도 왜 저런 제목인지 모르겠네요 책이면 소개글 같은, 홍상수 팀들의 비호 아래 신석호 박미소가 새얼굴로
    • 저두 좀 캐스팅해줬으면


      생활연기 잘할 자신 있는데요

      • 아무나 해도 되요 홍상수 영화만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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