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공간 철거

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2107231534001


행적적 판단? 뭘 따러?


이 사람 자아분열인가?


행정적 판단을 자기가 내리는데 뭘 따러?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 거지

    • 철거는 공사를 위해 어쩔수 없는 사항이고, 이미 박시장때에 결정된 내용입니다.


      공사후 어떻게 되느냐가 관건인데, 이것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박시장때에는 이에 대한 논의가 있어왔는데, 어떤 결정이 없는 상태에서 박시장이 사망했습니다.


      그리고 보궐에서는 다른 당의 사람이 되었고, 논의가 없다는 거죠.


      공무원들은 결정된 사항을 집행하는 거고, 그후의 진행은 별개의 문제가 된거죠.




      제가 들은 내용은 이 정도인데, 이렇게 되고 보니 궁금한게 참 많아집니다.


      박시장은 어떤 부서나 팀을 통해 논의를 하지 않고 본인이 혼자서 직접 논의해왔던 것인지,,,


      그래서, 박시장 사후에는 그러한 일을 할 어떤 부서도 없었던 것인지,,,


      진짜, 이게 다라면 너무 주먹구구식이 아닌가,,,뭐,


      회의록같은 것도 없는 것인지...


      관련 기록물 같은 자료들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정말 서울시에 그러한 자료들이 없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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