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 할머니 냉면

여기 냉면이 맛있긴 해요 근데 제가 비냉을 좋아하는 건 아니라서


그렇다고 물냉으로 시키자니 물냉이 그렇게 맛있는 건 아니라서 애매합니다


사실 속도 엄청 부담이 가는 게 엄청 맵습니다


그래서 안가요

    • 짜장이냐 짬뽕이냐 같이 지금도 한참을 망설입니다
    • 조회 수를 보니 역시 여름엔 냉면이 최고인가요.(저도 좀 전에 글 올렸다고요 ㅎㅎ )

    • 새벽1시에 냉면이 땡기면 이거 큰일인데요. 더 큰 일은 집에 재료가 다 있다는 것입니다...





      • 다행인 것은 배는 고픈데 땡기지는 않네요

        • 저는 고명을 준비해놓고 계란을 올려놓고 왔습니다. 큰일이네요. 내일 쉬니까 어떻게든 되겠지요. 

    • 막걸리로 희석해가며 먹으면 덜 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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