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척 아줌마 에스티 로더
엄마가 에스티로더 화장품을 30대후반? 부터 그 라인으로만 쓰셨어요. 정작 70넘으신 지금은 안쓰시고.
그때 갈색병이랑 황금색병이랑 엄청 쓰셨는데 당신 생각에 그덕분에 피부좋다는 소리 많이 들으셨다고.
그때 엄마나이인 저는 돈아까와서 갈색병 못쓰겠어요. 피부좋다는 소리는 아무도 안하네요 ㅎㅎ
네 수십만원씩 쓰셨지요.
DIY화장품 입문 계기가 대부분 갈색병 때문 아닐까나요. ㅋㅋ 10만원대 100ml 병 하나 만드는데 재료값만 치면 만원 안짝이니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