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거품은 생각보다 빨리 빠질 듯 하네요
박정희보다 노태우 좋아한다고 말하는게 더 나았을거란 얘기인가요? 특이한 사고방식이네요. 박정희는 공과 과가 확실하니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는게 이해는 가지만 노태우는 과만 있고 딱히 한게 없는데 뭘 보고 좋아할 수가 있죠? 누군가 노태우를 좋아한다고 했다면 아무 생각없는 인간이라는 증명일 것 같군요.
그런것까지? 전두환, 노태우때 경제가 좋았던건 세계 경제 호황의 힘이라는건 애들도 다 아는 이야기입니다만.
솔직히 알바가 아니면 무식한 얘기를 그만하면 됩니다.
박,문은 문민정부 이후 최악의 지도자로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뭐 언젠가 역사가 더 차갑게 평가해주겠지요.
범세계적 흐름에 따른 지도자 평가. 저도 할 수 있다고 봐요. 긍정적 이슈든, 부정적 이슈든요.
운도 실력이라고 보는 입장인데다, 상황이 안좋을 때 더할 나위없이 실력이 드러난다고 보거든요. 특히 리더쉽 따위의 능력같은거요.
윤총장 캠프의 참모진들이 아마추어리즘을 많이 지적하던데....
이정도까지 똥볼을 차고 다니는거 보면... 아마추어가 아니라 스파이가 숨어 있는것 같습니다.
노태우가 소위 북방외교 하다가 러시아에 30억달러 떼어먹힌건 아직도 못받아낸거죠? ㄷㄷㄷ
국제관계가 단순하지 않다는데는 동의하지만 30억달러라는 '뇌물'까지 써서 관계개선을 해야한다는 실정에는 저절로 한숨이 나오는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