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
얇고 길게 사는 인생을 즐겨보아요..
스스로를 너무 질타하지 않을 정도까지는 즐겨봐요.
중독까지는 가지 않게, 허무함이란 후유증이 오지 않을정도까지...
남한테 참견하기 그만두고 나나 똑바로 살자, 좋은 말입니다
브릿니 스피어스의 'toxic'이 생각나는군요. 뭔가 묘하게 중독적인 노래였죠
침묵에 가까운 고독하고 순탄한 일상 - 이거 어려워요. 생명체는, 생명체의 구성성분은 나 힘들어! 혹은 나 바빠! 혹은 너 힘드니? 너 바쁘니? 살아내기위해 끊임없이 주고받고 소리지르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