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대화,,
꼭 찍어먹어봐야 똥인지 된장인지 알까요
저런 대화로 시작하는 영화를 보고 싶은 하루네요. 지난 며칠 워낙 다이나믹하게 보내서 그런지 담담한 마음으로 과하지 않은 평범한 인생의 아이러니를 바라보고 싶은 기분입니다.
짐 자무쉬 '커피와 담배' 같은 영화요. 좌석배치가 이상한 안국동 아트 선재 같은데서 보고싶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