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한 분의 글이 보이네요 ㅡㅇㅡ;;
흠, 저는 제대로 작동하는데요.
닉을 눌렀을 때 메뉴가 뜨는 걸 보면 로그아웃 상태도 아니셨던 것 같고, 뭐가 문제일까요?
그러게요 "정신연령이 궁금합니다" 거북한 말이죠.
본문과 댓글의 순서대로 읽어보면,
이것만 지적하기도 쉽지않을 것 같아요.
이 본문은 forritz님이 작성한 글입니다.
여기에 자신을 저격한 거라고 생각한 유저가 댓글을 다는 것은 예상이 가능하죠.
그런데, 이 본문의 forritz님의 댓글들도 조롱의 글들이죠,
forritz님이 누군가를 스토커라고 지칭하지 않았다면, 누가 스토커고 트러블메이커인지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스토커들이 본인이 스토킹한다고 인지하는 적이 한번이라도 있나요. 다들 자기 나름의 핑계와 이유가 있는거죠. 예상수님이 아니라고 강변해봤자 스토킹이 아니게 되는 게 아닙니다. 제게 보이는 건 포릿츠님께 뭔가 이해못할 악감정을 품고 따라다니면서 시비거는 예상수님의 모습일 뿐이군요. 제가 이런 댓글 쓴다고 앞으로 안하시지도 않을 거고, 제 댓글에도 나름의 반박을 달면서 정당화하시겠지만 사실이 변하는 건 아닙니다.
나 참 ㅋㅋㅋ
"차분한 분의 글이 보이네요"
...라고 읽은 건 저 뿐입니까.
시스템의 한계로 인해 댓글을 못달게 하는 권한이 없는 건 안타까운 일이죠. 그냥 그런 분들에게는 투명인간 취급을 당해야하는 고통만 드리는 게 나은 것 같습니다. 포릿츠님도 기력을 잘 보존하시길...!!! (기력 다 써버린 인간이 이런 말 하니까 좀 설득력 없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