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 온 블랙푸드

흑염소 광고네요 다 고기 먹고 살지만 좀 이상한 기분이 들어요 여럿이 술마실때 하얀 염소 두번 먹어봤네요
    • 오징어 먹물! 불조절 실패한 누룽지!

    • 오징어 먹물을 버리면 안된다는, 몸에 너무 좋다고
      • 오징어 먹물 버거도 먹어 봤어요
    • 가끔 자연에서 오지않은 음식, 자연에서 오지않은 재료는 무엇인가...궁금해 질 때가 있습니다. ㅋㅋ 

      • 3D프린팅 음식물? 자연/인공의 차이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0이거나 ∞거나 하겠네요 ㅋㅋ

        • 뭐랄까 의미를 알 수 없는 수식어의 대표같은 것이죠. ㅋㅋ

    • 산분해간장 어떨까요 자연에서 오지않은 음식. 양조간장 한방울도 섞이지 않은 진간장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