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역의 맛 단순화

부산 - 짜다

대전 - 싱겁다

대구 - 맵다

강릉 - 비리다


서울 - 백반이 맛없다


광주 - 맛있다

    • 광주 여자 - 맛있는 걸 많이 먹어봐서 맛없는 건 알겠으나 맛있는 것을 만들기는 어렵다 


      이런것도 성차별일까요

      • 성차별은 아닌 것 같은데요. 광주 남자도 들어봐야 알 것 같네요.

    • 지금 경기 무시하십니까!!!!




      라고 말하고 싶지만 정작 생각해보니 저도 떠오르는 게 없군요. 흠... 그냥 서울과 통합하면 비슷하려나요. ㅋㅋ

      • 경기는 한다면 세분화돼야 할것 같네요. 의정부 분당 일산 근데 말하신대로 그냥 서울인 것 같아요 ㅋㅋ

    • 단순화는 위험합니다. 어느 동네를 가든 맛없는 음식은 있으니까요. 비율의 문제일 뿐이지. 

      • 짜다는 게 맛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짠맛을 제대로 내는 건 쉽지 않습니다. 쨍하게 짠 맛을 내는 거요. 매운 것도 마찬가지구요. 비리다는게 칭찬은 아니지만요

    • 부산 - 바닷가 근처라 소금이 많으므로 많이 넣는다 + 따뜻한 날이 많아서 음식이 쉽게 상하기 때문에 소금을 많이 넣는다(염지)


      대전 - 내륙의 극한이라 소금이 귀하므로 조금만 넣는다


      대구 - 부산보다 더워 죽어버리겠는데 소금은 약간 귀하니까 대신에 매운 걸 먹어서 이열치열 한다


      강릉, 서울, 광주 - 모르겠는데요? ㅋㅋ

      • 백반이 고급 식당 기준은 아니구요 서울에서만 살았는데 밖에서 백반 먹을때 맛있게 먹은 적이 없네요

        • 그러게요


          수도권 백반 평균맛 먹다가


          전라남도 출장가서 쌀밥을 먹는데 쌀맛의 차원이 달랐어요

        • 영등포 쪽에 맛난집이 꽤 있었던것 같은데....생각해보니 저도 백반집은 안 간지가 무지 오래되었네요. 

    • 각지역 내로라하는 음식들은 결국 서울로 오기 마련아니겠습니까. LA북창동순두부강남신사점 같은 곳이 있는 서울이 제일입니다! 나성에서도 진출했다구욥

      • 서울은 요식업계의 최광자들이 모이지만 서울에서 백반집은 요식업계의 찬밥 아닌가요 다른 건 모르겠지만 백반은 서울이 탑이 아닌 것 같아요. 제 기준은 한끼 몇만원짜리 한정식집 이런 곳 말고 한끼 만원 정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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