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요 아는 사람 정말 없다에 올인
엄마는 판검사를 원하셨던거죠
요즘 젊은이들은 버르장머리가 없어 기원전 1700년전 수메르점토판
모르는 동요입니다만 노래 부르는 아이의 얼굴이 상상되네요. 말광량이 삐삐.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