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결승을 보는 스코틀랜드 인의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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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선제골 잉글랜드 


윔블던 조코비치 우승. 그 끈질김에 놀랐습니다. 상대에게 모멘텀이  넘어가도 동요하지 않고 자신에게 모멘텀 가져 오더군요. 베레티니  추켜 주고 페더러,나달도 언급.  캘린더 골든 슬램 바라냐는 질문도 받았네요. 축구 팬이라 축구 즐길 거라고. 밀란 팬이죠.

이탈리아 국대 유니폼 입은 사람들, it's coming to  Rome이라고 쓴 것 들고 있는 사람도 있던데.


톰 크루즈는 이틀 연속 윔블던 출근.





"
    • 승부차기


      사우스게이트는 저런 자원들 벤치에 놔 두고 어찌 이리 수비적일 수만 있는지
    • 케이트 미들턴은 윔블던과 다른 옷 입고 웸블리 등장
    • 베컴 표정 안 좋은데 저 심정 알겠죠

      산초,래쉬 그 시간에 투입한 건 승부차기 염두에 둔 것일 텐데. 케인은 우승 못 하는군요
    •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로마에서 개막식이 있었고 이탈리아 우승
    • We are here for the Italian job -스코틀랜드 인들




      Scotland fans overjoyed as England fail to end 55 years of hurt with loss  at Euro 2020 - Daily Star


      만치니는 맨시티 시절 웸블리에서 fa컵을 땄죠.


      사우스게이트는 뭔 생각으로 19세의 사카를 마지막 키커로 내보낸 건지








    • 풋볼이는 결국 집에 못 옴
    • "A literal child gets punched by a full grown man and an Asian man is kicked repeatedly in the head by several people. Disgusting behaviour."


      https://www.thesun.co.uk/sport/15565025/man-punches-boy-fan-kicked-wembley/


      역시 훌리건들. 신사의 나라는 개뿔



    • 하이라이트











      It's coming Rome»: così gli scozzesi prendono in giro l'Inghilterra e  festeggiano gli Azzurri - Open

    • 다만 모든 이들이 상싱적인 행동을 한 것은 아니다. 일부 팬들은 승부차기를 실축한 래시포드, 산초, 사카의 SNS에 인종차별적인 댓글을 남기는 추태를 보였다. 경기 종료 후부터 셋의 SNS에는 원숭이 이모티콘과 인종차별, 폭력적인 코멘트들이 줄줄이 달리고 있다. 

      특히 마지막 키커로 나서 실축한 사카를 겨냥한 공격이 심각한 상황이다. 부모님의 영향으로 나이지리아 이중국적자인 사카를 향해 “네 나라로 돌아가라”라든가 “우리 나라에서 떠나라”라는 댓글들이 상당하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09&aid=0004440607






      스털링이 골을 넣기 전에도 엄청난 인종차별 트읫이 나왔다 그러죠.






      유로 2020 결승전이 펼쳐지기 전에 잉글랜드 팬들이 이탈리아 대표팀을 상대로 수면방해 공작을 펼친 것으로 밝혀졌다.

      유독 이번 대회 내내 잉글랜드 팬들은 '꼴불견 행동'을 많이 하고 있다. 지난 준결승전 덴마크전에서는 덴마크의 국가가 울려 퍼질 때 야유를 보냈다. 더불어 경기 도중 금지 사항인 폭죽을 터뜨리기도 했다. 가장 논란이 된 것은 카스퍼 슈마이켈 골키퍼에게 레이저를 쏜 행동이었다. 이는 슈마이켈 골키퍼의 시야가 방해될 수도 있는 '비매너 행동'이었다.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영국 '미러'는 12일 "잉글랜드 팬들은 유로 결승전이 펼쳐질 당일 새벽 2시에 이탈리아 대표팀 호텔 밖에서 폭죽놀이를 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팬들은 이탈리아 선수단의 수면을 방해하기 위해 새벽에 폭죽놀이를 한 것이었다. 매체에 따르면 이탈리아 선수들이 사용한 호텔은 100% 방음 처리가 되어 큰 문제는 없었다. 하지만 늦은 시간에 그런 행위를 했다는 자체가 매우 비열했다.

      인과응보일까. 잉글랜드 대표팀은 결국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 못했다. 영국 런던에서 준결승전과 결승전이 모두 펼쳐진 가운데 잉글랜드 팬들은 신사답지 않은 행동으로 계속해서 비판받고 있다.




      기사제공 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13&aid=0000122008


    • 그리하여, 96 유로 영상을 찾아보았습니다. 스코틀랜드 리그에서 뛰던 폴 개스코인이 잉글랜드 소속으로 스코틀랜드에 골을 넣을 때 장면이 참 묘하더군요. 하, 그때 독일전도 승부차기 였군요

      • 개스코인은 이탈리아에서도 뛰었잖아요. 이번 유로 결승은 06월드컵 생각나더군요.








        지금 하이 현상에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마셔서 피곤한 줄 모르겠네요. 점심으로 피자를.

    • 이미지






      개막식에 이 두 사람 나왔을 때 이미 예고된 듯






      https://youtu.be/ClY_7f4sYj4






      다시 한 번 보는 로마에서의 개막식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Una serata indimenticabile…15 anni fa…Campioni del Mondo!
      @azzurri

      @Vivo_Azzurro
      #Nazionale
      @fifaworldcup
      #OnThisDay

      경기 이틀 전, 네스타 트위터에 잊을 수 없는 밤, 15년 전이라고 06년 월드컵 사진이 올라 왔어요

      https://twitter.com/Nesta/status/1413440378959708160
    • Chris Hemsworth scherza su Instagram: «Grazie a tutti i tifosi dell'Inter  che hanno festeggiato l'esposizione del mio cartellone di Hugo Boss»






      크리스 헴스워스가 인터 밀란 우승했을 때 인터 팬들 사진에 자기 휴고 보스 광고 전광판이 나오게 되어서 고맙다고 썼는데




      이탈리아  팬들 찍은 사진에 구찌 로고가 많이 보이네요







    • 아무도 마스크를 안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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