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러워 골치아픈 만화영화

슬픔의 물리학이란 30분 단편인데 엔코스틱 페인팅이라는 고대부터 사용한 왁스를 녹여 그리는 미술로 애니메이션이 계속 움직여 좋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1인칭 나레이터의 자기 인생을 첨부터 끝까지 보여줍니다 사는게 별로란 생각인 관객이면 좀 감이 오겠고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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