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 같이 안되고 다르다는걸 알기

알면 진짜 알게되는게 되겠습니다,작가 스티븐 킹이 제일 엉망으로 만든 공포영화가 뭘까~요 하고 물으니 답글에 맥시멈 오버드라이브란 영화가 몇있어 찾아보니 킹의 영화감독 데뷰작이자 마지막 영화였네요 킹의 소설을 다른 사람이 감독하는 이유를 알겠다는 등 무척 재미없다고 해 보려다 포기했네요, 전엔 헐리우드나 충무로나 이름있는 감독만 행세해서 듣보잡 감독은 힘이 없었지만 지금은 영화제작 판도가 완전히 달라졌죠 모든게 달라지듯 영화감독도 진화의 단계를 거쳐습니다,내맘 같은거 보다 안같은걸 알기가 사는데 훨씬 중요하죠, 가끔 새로 깨닫기
    • 안다고 다 된다면 모두가 신이 되겠죠


      본능과 이성과 꿈과 욕망이 뒤섞여 있는 존재가 인간이기 때문에 가장 빛나고 슬픈거고요

      • 이젠 슬픔이 빛난다고 생각하지 않으려고요 그래도 그럿긴 합니다
    • 이센스도 "내 맘 같지 않아"라고 노래했죠 타타타도 있구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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