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8강

Quarter-finalsFriday 2 July

QF1: Switzerland vs Spain (18:00, St Petersburg)
QF2: Belgium vs Italy (21:00, Munich)

Saturday 3 July

QF3: Czech Republic vs Denmark (18:00, Baku)
QF4: Ukraine vs England (21:00, Rome)

https://youtu.be/M9roKBBKeJ4
잉글 ㅡ 독일


https://youtu.be/nOS_EI1f9Ck

우크라이나 ㅡ 스웨덴


잉글은 뻥글답게 그들의 뻥축으로 일관한 듯. 그들에게 고유한 dna입니다. 재미없네 마네 해도 웅크리고 실리 택했죠. 이제까지 무실점. 오토 레하겔 이끌던  그리스를 재현할 것인가. 베컴 와 있었다고 합니다.지루할 거 같아 저 그 시간에 윔블던 페더러 경기 봤어요. 테니스 규칙 1도 모르는 제 눈에도 테니스 코트의 흰 유니폼 입고 있는 페더러는 우아해 보였죠. 그 침착함을 보고 있으면 zen적ㅇ

인 느낌도 들고,운동 선수 플레이 보며 이렇게 느낀 건 루니 축구할 때였습니다.
독일은 스트라이커 문제 해결이 안 된 듯 하고 뢰브의 마지막 대표팀 경기인 듯.

데샹 밑 대표팀에 내분설 없다가 벤제마 들어오고 지루와 음바페 싸웠네,탈락하고 포그바와 바란이 싸웠네 하는 거 보면 지단이 필요합니다.  심지어 에이전트인 라비오 엄마까지도 언론에 대고 뭐라 했나 봅니다. 지단되면 벤제마는 계속 쓸 듯.  나이나 짬빱이나 벤제마가  리더해야 되는데 벤제마에게 리더십이라 ㅋㅋ

10월드컵 때 앙리도 리더 성향이 아니었고 주장이었던 에브라는 그말싫






아트 사커 프랑스의 이면에는 이런 추한 내분이



https://mobile.twitter.com/ConflitsFrance/status/1410009418306043917


다른 선수 부모한테 접근해 시비거는 라비오 엄마 영상

데샹은 탓 못 하고 만만한 부모만

.18  월드컵 프랑스는  라비오없이 우승했음.


벨기에가 이탈리아한테 껄끄러울 듯


"
    • 잉글랜드 또 희망고문 시작

      • 축구에 미친 인간들과 극성 언론의 호들갑이 콜라보할 거 생각하니 벌써부터 두려워짐.

        존슨이 4강,결승에서 6만 명 웸블리 입장 허용한다는데 ㅎ ㄷ ㄷ 지금도 펍에서 모여서 많이 본다고 그러다 술 취해 싸움나기도
        • 예전 다큐에서 본 것처럼 주중에 어디 대장간에서 일하다가 주말에 경기 뛰고 관중 들어온 만큼 수당 조금 받던 시절이 더 좋지 않았을까요. 

          • 넷플릭스 드라마 <잉글리시 게임>이 the FA세운 킨케이드 경에 관한 건데 돈 받고 축구하는 평민 나옵니다.



            http://mobile.kyobobook.co.kr/showcase/book/KOR/9788993993011


            축구를 망친 50인이라는 책이 있는데 영국인이 쓰다 보니 외국인 선수,감독,상업화를 싫어하는 감이 있긴 해요
    • . Les familles des deux joueurs ont continué l’échange virulent qu’ils ont eu sur le terrain après le 3e but de la Suisse, mais en tribunes. La mère d’Adrien Rabiot demandait notamment comment Paul Pogba avait pu perdre le ballon qui a entraîné l’égalisation de la Suisse.


      La mère d’Adrien Rabiot a aussi demandé au père de Kylian Mbappé de recadrer son fils et de faire en sorte qu’il soit moins arrogant. Elle s’en est également prise aussi à des journalistes, regrettant l’attitude de certains envers Kylian Mbappé. Un échange houleux a aussi eu lieu entre la maman d’Adrien Rabiot et celle de Kylian Mbappé, et aussi avec le père du joueur du PSG.



      라비오 엄마 베로니크는 에이전트이기도 한테 포크바 엄마한테 포그바가 볼 잃어 버려 스위스가 동점골 터뜨리게 한 거 따지고, 음바페 아버지한테는 아들 거만하니까 교육하라고 하고 음바페 태도 개탄하며 기자들 비난. 라비오 엄마와 포그바 엄마 말다툼



      선수들 내분도 아닌 부모들 내분까지 나온 프랑스 대표팀




      라비오 엄마는 언론에 psg선수였던 라비오가 psg  감옥에 갇혀 있다고 했고 심심하면 회장한테 폰 때려서 불평. 라비오가 에이전트 바꾸고 잠잠해졌다 싶었는데 그간 하고 싶던 극성짓  하는군요.  애초에 라비오가 포그바,음바페 수준으로 잘 한 적도 없고 우리 아들 라비오는 psg수준에 있기는 아까우니 제라드 수준의 대우해 달라고 요구했다가 안 되고 라비오는 유베 이적. 유베에서는 라비오는 선수 ㅣ이죠




      라비오 엄마 


      라비오는 유베 내한 때도 팬들한테 친절했다고 하고 경기 보면 잘 하는데 마마보이 이미지가 강함








      medium_2021-06-29-a1b6ad9753.jpg
    • 라비오 엄마 행태 봐서인지 즐라탄이 psg 어린 선수한테 부모한테서 빨리 벗어나라고 충고했다죠. 구글에 라비오 치면 라비오 어머니가 바로 뜸. 이번 건은 에이전트로 간섭한 것도 아니고 선수 어머니로 다른 선수 부모들한테 시비건 거죠.

      라비오는 26세인데 엄마 치맛폭에 지금도 있나. 애들이랑 싸워서 엄마한테 고자질했나

    • Ahora diréis también la verdad, ¿no?, como en 2018 hicisteis con mi hijo", siempre según la versión del medio francés. Antes del Mundial, Rabiot fue centro de buena parte de las críticas de los medios tras renunciar a formar parte del equipo reserva de Deschamps, lo que le dejó apartado por un tiempo de la selección hasta que el entrenador le levantó el castigo hace ahora un año.


      마르카같은 스페인 매체에서도 다뤘는데, 라비오 엄마는 음바페 아빠한테 아들 훈육 바란다고 하고 포그바 가족과 tf1기자한테 "이제 진실을 말할 거냐? 2018년 내 아들한테 한 것처럼?"이랬답니다. 18년 라비오는 많은 비판의 대상이었습니다.


      Psg유스 출신이었던 성골 라비오에게 특별 대접을 바라서 psg회장 당시 엔리케 단장과 충돌이 심했고 바르샤 이적도 라비오 엄마의 금전적 요구가 결렬 이유 중 하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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