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듣는 아무음악 7곡
애정하는 독일밴드 노발리스의 여름밤
화끈하게 흥겨운 DAG의 네임드곡
천공의 반도네온 쿄마츠 료타
스칵스옹의 좋아하는 라이브
대학생이면 듣게되는 벨앤세바
국뽕의 콜드플레이
딥퍼플의 별로 안유명한곡
악. 요즘 출퇴근길에 벨 앤 세바스찬 맨날 듣고 있는데요. ㅋㅋㅋ
보즈 스칵스 이 곡 저도 너무 좋아하구요. 덤으로
이것도 자주 들어요. 뭔가 가을에 어울리는 곡이긴 한데 밤이면 선선해지는 요즘도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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