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 청년비서관 지명 철회해달라" 국민청원 등장

"박성민 청년비서관 지명 철회해달라" 국민청원 등장
https://www.mbn.co.kr/news/politics/4536131

링크된 기사의 내용에서,

청원인은 "공무원을 준비하는 청년들은 수년간 공부하면서 시험에 도전하고 다시 수년간 근속해 급수를 올린다"
"박 비서관은 또래의 청년들이 통상적으로 거치는 노력의 과정을 초월해 공정한 경쟁 없이 1급 공무원이라는 막중한 직책을 누렸다"
"공정한 기회나 청년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이러한 인선을 한 것이라면 정말 큰 실수"라며 "청년들이 원했던 것은 동등하고 공정한 기회의 부여"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철희 정무수석왈,,,
 “다른 사람 자리를 뺏는 게 아니다. 이른바 별정직인데, 별정직 정무직에는 특정한 목적에 따라 한시적으로 특정한 기능을 가진 사람을 쓰는 것”
“이런 자리에 시험이나 절차를 거쳐서 경쟁하는 절차를 거쳐서 뽑을 순 없는 것 아니겠나”
“자리가 청년비서관이다. 청년비서관에 청년을 안 하면 누굴 하냐”면서 “청년비서관 자리에도 청년이 아닌 나이 드신 어른을 하는 게 과연 맞는지, 그게 공정한 건지 제가 질문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청년들에 대한 무관심, 무대응을 비판하다가
만들면, 같은 위치의 청년들이 박탈감을 느낀다....
하하, 재밌습니다.(씁쓸합니다.)

if, 나이좀 있는 어떤 사람을 뽑았으면, 그때도 똑같은 논리로 비판할 수 있곘죠?
청년비서관 자리마저 청년이 아닌 사람을 뽑았다고요, 청년 박탈감 운운,

그런 자리 없이 이전처럼 그대로 있으면, 역시 민주당은 청년에 무관심한 당,,, 이렇게 되곘죠?
이건 뭐, 너 죽어봐라~~인데,


민주당이 정신차리고, 
어차피 정권 넘어갈건데, 용기있게 진보적인 정책과 법들을 과감하게 시도했으면 좋겠네요.
    • 20대 남성을 뽑았으면 말 없었을 거라는데 500원 겁니다. 

      • 없지는 않겠지만 호응이 크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 1000원 얹습니다 너무 속보이는...
    • 이때다 싶어서 별의별 인간들이 나서서 말을 얹고 있더군요. 그 말들에 꼭 들어가는 가장 중요한 단어는 실제로는 “공정”이 아니라 “시험”입니다. 


      무슨 시험이든 시험으로 얻는 레떼르가 있으면 모든 정당성을 획득한다고 믿는 멍청이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여기저기서 부추기고 있습니다. 

    • 공무원 시험 얘기하면서 별정직과 일반직 구분도 못하는 사람들은 올해 시험도 텄다는 생각 밖에는 안드네요.
    • 의미없는 청원...


      갈등을 부추기는 언론과 일부 유튜버(공신)가 문제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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