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경쟁전에 상처를 입혀야 한다(윤석열, 정치 테마주 순환매)


야권(국민의힘)발 윤석열 x파일로 연일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준석도 요 며칠 시끄러운데, 계속 시끄러울 것 같구요.

윤석열이 타격을 받으니 다른 정치테마주들이 오르네요.
이재명주는 당연히 오르고, 
놀랍게도 야권에서는 최재형주가 크게 올랐죠.
그리고, 이후 순서로 유승민주도 올라가는 듯 하네요.

아마도, 야권에서는 위 3명중에 대선후보가 결정될 듯 하네요...네?


 
불임정당에 좋은 입양 대상자가 있었는데,
얼마전 보궐 선거로 임신 가능성을 확인한 후 부부가 의견이 충돌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윤석열은 뻣뻣한 자세로 입당을 늦추며 대세를 지키려하고,
정부여당이 해치우길 기다렸는데, 그런 소식도 없고 능력도 없어보이고,
에라 모르겠다, 입당 안하든, 늦추든 '한방 먹어봐라'
이렇게 된 것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추대하려는 쪽에서는 화들짝 놀라고,
추대하는 척 하면서, 이용하려는 쪽에서는 어루고 달래야 하고,
한방 먹여보니, 해볼만 하네 하는 쪽에서는 견제구와 유인구를 준비하고 있고,
대충 이런 모습.

    • 앵그리홍은 이준석이한테 그렇게 겁박을 당하면서도 제대로 반격 한번 못 하네요. 복당하기 전까지는 순위에 드가는 건 꿈도 못 꿀 듯요ㅎ
      • 대놓고 복당을 막는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와도 척질 필요가 없으니까요.


        복당이 안되면 한낱 1인의 국회의원일 뿐이고, 대권은 생각할 수도 없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