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글 ㅡ센터포워드 없이 독일 대표팀은 우승을 할 수 있을까요?

https://link.fmkorea.org/link.php?url=https%3A%2F%2Fwww.bild.de%2Fsport%2Ffussball%2Feuropameisterschaft%2Fem-2021-nachgehakt-kann-man-ohne-mittelstuermer-den-titel-holen-76740466.bild.html&lnu=4288585296&mykey=MDAwNjQ4NjEyMDc5Mg==

이전 독일의 세 번의 유로 우승을 거머쥐게 한 것은 센터포워드들이었습니다. 1972년 소련과의 3:0경기에서 게르트 뮬러는 두 골을 넣었으며 호르스트 흐르베슈는 1980년 벨기에를 상대로 2:1로 승리할 때 2골을 기록하였습니다. 1996년 체코와의 경기에서 2:!로 승리한 경기에서는 비어호프가 두 골을 기록하였습니다.


독일은 더 이상 이러한 유형의 선수들이 없습니다. 우베 젤러와 게르트 뮐러의 땅에서 센터 포워드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직전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상위 6명의 득점 목록에서 독일 선수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폴란드의 레반도프스키, 포르투갈의 안드레 실바,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드, 크로아티아의 안드레 크라마리치, 네덜란드의 베르호스트 오스트리아의 샤샤 칼라이지치가 그 6명입니다.


그 뒤를 따라 라스 슈틴들, 막스 크루제, 토마스 뮐러가 뒤를 따르지만 이들은 전형적인 센터포워드라고 할 수 업습니다.



요아힘 뢰브의 스쿼드에서 해당 포지션에 걸맞는 선수는 케빈 폴란트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는 2016년 11월 이탈리아와의 0:0경기에서 치른 경기가 국가대표팀에서 마지막 경기입니다.



필자는 클라우스 피셔와 이이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는 게르트 뮐러와 레반도프스키 다음으로 랭크돈 분데스리가 득점 3위입니다. 그는 " 저는 센터포워드 없이는 우승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동안 대단한 스트라이커가 많았습니다. 이것은 훈련의 결과입니다. 오늘날의 스트라이커는 다양한 것들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센터포워드는 전문가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훈련시켜야 합니다. 훈련이 끝난 뒤 추가로 훈련을 시켜야 합니다. 헤더-침투 그런 것들 말이죠. 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들이 필요합니다."



스타 감독인 펩 과르디올라가 가짜 9번을 잘 활용했기에 그를 가짜 9번의 창시자로 간주하고는 합니다. 이것은 상대 수비수가 가짜 9번을 따라갈 떄 공간을 만들고 그 틈새를 찢는 전술인데 과르디올라는 이 전술로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독일의 스타일인가요?


지금까지 우승한 모든 타이틀에서 독일은 센터포워드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2014년 월드컵 우승을 할 떄 우리의 마지막 센터포워드인 미하슬로프 클로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4년후 러시아 월드컵에서 우리는 어땠습니까? 우리는 로이스와 크로스의 골만 기록한채 부끄러운 결말을 맞이했었습니다.


https://m.fmkorea.com/index.php?mid=football_news&search_target=title_content&document_srl=3679999027&search_keyword=%ED%8F%AC%EC%9B%8C%EB%93%9C

ㅡ 독일의 문제점이 프랑스 만나 노출되었군요.레반도프스키가 귀화하면 좋을 텐데. 프랑스ㅡ독일 스쿼드에 바이언 선수12명 도합.



https://youtu.be/byjjPjFfQFM



ㅡ하이라이트


골 장면 모음 :  https://www.youtube.com/watch?v=KvNyKnPDOWc


예전 독일국대   


http://www.djuna.kr/xe/index.php?mid=board&search_keyword=%EB%8F%85%EC%9D%BC&search_target=title_content&document_srl=13954349


  마리오 고메즈라도 있었어야

휴고 보스 향수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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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르너의 득점력이 형편없어진 게 타격이 크겠군요...
      • 챔스 결승 때도 베르너는 ㅎ


        뮐러 복귀시켰을 정도면 뢰브가 급하긴 급했죠.



        뤼디거는 수아레즈의 깨물기를 인상적으로 본 걸까요?ㅋ


        전세계적으로 크랙이,특급 포워드가 없어진 것 같긴 합니다.
    • 티모야... 티모야...


      슛 빼고 잘하는 티모야...

      • 골만 못 넣고 움직임은 늘 좋았던 900억짜리 공격수가 티모 클럽에 있었죠 ㅎ

        투헬이 명장입니다




        티모 애도 착하다면서요

    • 전에 번역했던 글인데 생각나 붙여 봅니다.



      포워드 사고의 종말




      http://www.guardian.co.uk/football/2008/jun/08/euro2008






      페르난도 토레스 - 죽어가는 부류 중 하나?



      5년 전, 리우 데자네이루의 감독 회견에서 카를로스 알베르토 파레이라는 그 방을 놀라게 한 예측을 했다. 전술이 어떻게 진화할지를 의논하면서 1994 브라질을 월드컵 우승으로 이끈 그 감독은 미래의 포메이션은 4-6-0이 될지도 모른다고 주장했다.



      맞다, 한 때 잉여같았던 윙어들이 다시 닦여지고 변신하고 있다. 플레이메이커도 비슷한 재계발 과정을 겪고 있다. 그러나 센터 포워드들은? 인식된 포워드 라인없이 센터 포워드없이 축구를 할 수 있을까? 이번 시즌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을 보면 답은 그렇다,이다. 맨유는 두드러진 스트라이커가 없는 팀으로 최고의 축구 토너먼트를 이겼다.



      로마는 2시즌 전 그 방법을 보여 주었다. 고전적인 트레콰리스타로 전에 여겨지던 프란세스코 토티를 one front man 으로 놓아서 공격과 미드필드 사이의 ‘구멍’에서 작업하게 하였다. 토티는 고정되지 않았다. 드록바가 첼시에서 하듯 초점으로 작용하면서 볼을 높이 유지하고 흘려주고 동료들이 침입할 공간을 창출했다. 로마의 4-1-4-1 포메이션은 자주 4-1-5-0이 되었다. 맨유는 로마(토티없는)를 작년 챔스 8강에서 7-1로 이겼으나 2000년 레알에게 3-2로 패한 후 4-4-2로 전향한 퍼거슨은 충분히 보았다. 로마는 따라야 할 모델이었다.


      맨유는 웨인 루니를 명목상의 프론트 맨으로 기용했다. 루니는 깊이 들어가며 퍼거슨이 말한대로 “ 너무 이타적이다”. 그러나 루니의 움직임과 테베스와 상호작용을 할 때 루니의 지능덕분에 호날두에게 많은 공간을 창출해 주어서 호날두가 42골을 넣을 수 있었다. 맨유의 시스템은 사실상 4-2-4-0이었다. 가끔, 특히 유럽에서, 퍼거슨은 미드필더에 여분의 홀더를 넣어서 호날도가 토티 역할에서 중심을 맡게 했다.(4-3-3-0)



      그 자체는 새롭지 않다. 1930년 대 초의 오스트리아 원더 팀은 마티아스 신델라와 함께 대성공을 거두었다. 센덜라는 깊숙이 돌진하는 센터포워드이며 Vsevolod Bobrov 역시 디나모 모스크바를 위해 비슷한 역할을 했다. 1953년 웸블리에서 헝가리가 잉글랜드를 6:3으로 이겼을 때 Nandor Hidegkuti의 역할은 잉글랜드를 그토록 당황시켰던 깊이 위치한 센터 포워드였다. '내게 있어서 비극은 완벽한 무력감이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이라고 Nandor Hidegkuti를 추격했던 잉글랜드의 센터하프백 해리 존스턴이 말했다. 존스턴이 Hidegkuti를 따라갔으면 잉글랜드의 뒷수비에 고멍을 남겼다. 존스턴이 가만 있었으면, Hidegkuti는 자유롭게 돌아다녔다.





      그 문제의 해결책은 1950년대에 제제 모레이라가 브라질에서 개발한 지역 마킹zonal marking이었다. 브라질 축구가 예술성과 자유로운 표현이라는 것은 우스운 생각이다. 전술의 역사는 공격 유동성과 수비의 견고함을 가장 훌륭하게 균형잡는다. 그리고 펠레와 기린샤에게 그러한 자유가 주어졌던 것은 그 팀의 포메이션이 그들에게 그 자유를 허용했기 때문이다. 1958년 최초 월드컵 우승 쯤에 다른 나라가 W-M 시스템의 맨투맨 3백을 고집하고 있는데 브라질은 지역 4백 zonal back four을 편안히 여겼다.


      그 때가 축구의 체계화, 게임이 개인의 싸움에 관한 것이 아니라 선수들의 효능적인 배치에 관한 것이라는 인식이 주도했던 때이다. 1930년 대 스위스에서 전 오스트리아 국가대표였던 칼 라판이 그의 반 프로페셔널 세르베트 팀이 보다 건강한 팀에게 압도당하는 것에 진력이 난 때였다. 그는 3명의 수비 마커에게 추가 커버를 제공하는 스위퍼를 도입해서 그의 팀이 깊숙이 자리잡아서 상대팀이 볼을 그들 앞에서 패스하게 했다. 비슷한 사고가 후에 이탈리아의 카테나치오로 이끌었다.




      영양과 육체적인 준비의 이해가 1960년대에 개선되자, 위대한 감독이었던 빅터 마슬로프는 디나모 키에프에서 ‘압박’을 소개했는데 이는 현대 축구의 탄생으로 간주된다. 그의 팀은 점유상태에서 상대팀을 몰고 갔으나, 그들의 시스템이 좋아서 볼을 가진 사람을 압박하면서 이용의 여지를 줄 만한 공백을 봉쇄했다. 발레리 로바노프스키 밑에서 디나모 키예프에서 발전한 축구와 리누스 미헬스 밑에서 아약스에서 그러한 축구 모델이 발전했다. 아약스 스타일은 어린 나이부터 함께 경기했던 선수들 사이에서 유기적으로 성장했으먀, 반면에 레프노프스키는 컴퓨터 기술 사용을 개척하면서 그의 비전을 키에프에서 형상화했다. 이데올로기 차이에도 불구하고, 그 팀들이 경기한 방식은 거의 동일했다.



      그러한 스타일은 아리고 사키의 밀란이 1989년과 1990년 유러피안 컵을 달성하면서 - 유럽의 최고 트로피를 연속으로 받은 마지막 클럽- 으로 정점에 달했다. 그의 선수들이 공을 소유하고 있지 않을 때, 포워드 둘과 4백 사이에는 25m 이상의 공간이 있게 하지 않았다.“우리 선수들은 모두 4개의 레퍼런스 지점이 있었다. 볼, 공간, 상대방과 동료들. 다른 말로 하면, 고정된 위치란 없다,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그의 철학이 효율적이었음은 의심할 바가 아니지만, 그의 시스템이 선수들 사이에서 인기가 인지는 않았다. 루드 굴리트는 특히 필요한 상호 이해를 발전시키는 데 필요한 반복 훈련 세션에 반대했다.




      ‘나는 그에게 5명의 조직된 선수들이 항상 10명의 조직되지 않는 선수들을 이긴다고 말했다’, 사키가 설명했다. ‘그리고 나는 그 점을 증명했다. 5명의 선수를 한 팀으로 했다 지오바니 갈리를 골에, 타소티티, 말디니, 코스타쿠르타와 바레시 나머지 선수들은 10명이었다. 굴리트, 반 바스텐, 레이카르트, 비르디스,에바니, 안첼로티,콜롬보, 도나도니, 랑티그노티와 마나리 등. 15분 동안 내 5명의 팀에게 득점할 시간을 줬고 유일한 시간은 우리가 점유에서 이기거나 그들이 볼을 잃으면 그들 하프 안 10미터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항상 이것을 했고 그들은 득점하지 못 했다. 단 한 번도.’



      사키는 축구가 그의 위대한 팀에서 발전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많은 사람들이 축구는 선수들이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그러나 그렇지 않다. 그렇지 않다면, 본질적으로 축구가 그런 것이 아니다. 선수는 감독이 제시한 척도 내에서 자신을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


      사키는 4-2-3-1의 현대적 추세를 혹평하고 있다. 공격하는 선수들의 자아에 맞게 뚜쟁이질 해주는 창조가들을 위한 발판을 제공하기 위해 2 미드필드 ‘홀더’를 사용한다고 믿는다. 이 점이 갈락티코스 시기의 레알 마드리드에서 스포팅 디렉터로서의 시절을 간결하게 요약해 준다. 클로드 마케렐레는 지단과 피구의 방어막을 제공할 거라고 예상되었다. 로바노프스키처럼 사키는 한 역할 이상을 맡고자 하는 ‘보편성’을 쳐준다.


      그 점에서 사키는 근본주의자이다.맨유의 시스템은 다기능적인 선수들에게 기반한다. 윙어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할 수 있는 센터포워드 역할을 할 수도 있다. 두 ‘홀더’도 마켈렐레보다는 다양하다. 보편성은 유창성을 낳으며, 구식의 1차원적인 센터포워드, 타깃맨 혹은 포처는 과거의 것이 되고 있다. 4-4-2를 개발한 마슬로프는 비판을 받지만 현대적 발전을 예측했다. ‘ 축구는 비행기와 같다. 속력이 증가할수록 공기저항도 증가하며, 비행기의 머리를 다듬어야 한다’



      이렇게 말하고 보니, 4-6-0은 만약통치약은 아니다. 전 스코틀랜드 감독이자 현 유에파 기술디렉터인 앤디 록스버그는 말한다 ‘ 미드필드의 6명의 선수는 모두 공격하고 방어할 수 있다, 그러나 미드필드에 6명의 데쿠가 있어야 한다. 데쿠는 공격만 하는 게 아니라 뛰고 태클하고 피치 전체를 아우른다. 데쿠는 보편적인 선수의 고전적인 예이며, 고도의 육체적인 강건함 또한 갖추고 있다.’



      작년 벨가르드에서 강의를 하면서 로베르토 만치니는 축구의 가장 일어날 법한 진화는 전술 발전보다는 개선된 육체적 준비와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둘을 떼어 놓을 수 있을지는 논쟁의 여지가 있다. 디나모 키에프와 아약스 스타일은 ‘압박’은 선수들에게 육체적으로 엄청난 요구를 하기 때문에추리가 종말에 이르르고 스포츠 과학이 발전된 시기에 가능해졌다. 완전히 체계화된 팀에서 아무도 누구에게 자신의 몫을 맡길 수 없다. 모든 사람들이 자기 몫은 자기가 짊어져야 한다.



      포워드없는 체계는 미드필드를 통한 빠르고 정확한 패싱에 우위를 둔다. 그러나 패싱이 안 맞거나 팀이 back foot에 의존하고 볼을 유지하고 압박을 완화하는데 필요한 배출구가 필요로 하는 때도 있다. 퍼거슨은 이 점을 인지하고 루이스 사하- 빠르고, 기동력있으며 볼을 등지고도 괜찮은 플레이를 하는 선수-같은 센터포워드를 시장에서 찾을 것이다.




      선수들의 건강이 좋아지면서 퍼워드에 대한 요구도 변화한다. 수비가 지치면서 세이프를 잃지 말아야 해서만은 아니다. 현대 포워드들은 보편적인 선수들이어야 한다. 오래된 파트너십의 혼종들이다. 디디에 드록바와 엠마누엘 아데바요르는 성문을 파괴하는망치같이 파괴력이 있으며 골 득점을 한다. 티에리 앙리나 다비드 비야는 깊이 떨어뜨려 주거나 넓게 벌려 주는 것도 가능하며, 그 자신 기회를 잡는 만큼 최후의 볼을 다루는 것에도 능하다. 그 두 극단의 중간지점에 걸친 영역에는 사무엘 에투, 토레스, 베르바토프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있다. 윙어와 미드필더가 그래야 했던 것처럼 포워드들은 스스로를 변신시켜야 한다.



      사키도 로바노프스키도 국제 수준에서 현저한 성공을 누려 보지 않았다. 사키가 인정한 대로 국제대회 감독들에게 주어진 시간 동안 완벽히 체계화된 접근을 발전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 유로는 챔피언스 리그보다 개개인의 선수에 관한 것이 될 것이며 이는 사키가 그토록 경멸하는 공백을 메꾸는 류일 것이다. 유동성이 적을 것이므로, 호날두가 맨유에서와는 달리 포르투갈 경기에서 고립될 수 있다.




      ‘시스템은 죽어가고 있다’ 크로아티아 감독인 슬래븐 블리치가 말했다. ‘ 지금은 선수 10명의 움직임에 관한 것이다’



      국제대회 축구에서도 사라져가는 수의 포워드들을 보충하기 위해 미드필드에서 침입하는 선수들에게 의존하면서 마슬로프의 비행기를 따르려는 경향이 있다.




      페레이라의 말이 맞아 가는 것처럼 보인다.
    • Still no agreement between PSG and Kylian Mbappé. Negotations are still going on but Real Madrid are hoping and waiting. Their 'obsession' is Kylian Mbappé. @FabrizioRomano @podcastherewego #rm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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