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36% vs 이재명 26%…尹, 양자대결 모두 앞서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9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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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가 보기보다 머리를 쓸 줄 아네요.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아가리털다가 지지율 털리는거보다

조용히 열공한다는 언플하면서 나름 포인트관리 하는거보면요.


어째 이재명은 결국 윤짜랑 다이다이를 깨야하는 분위기인데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

좀 더 지켜보긴해야할것같고 본격 대선레이스 시작되면 서로 구린게 많으니 그걸로 서로 똥물퍼먹이겠죠.

아마 덜 먹는 놈이 이길듯한데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쎄멘바리 그 양반은 뭐 대충 나가리된거같은데 그래도 위에 두 인간에 비해서는 똥내가 덜나긴하니 해볼만하다는 생각을 계속 품을만도합니다.


그외에도 여러 쩌리들이 혹시나하는 마음 품고 있는듯한데 뭐 아시다시피 대선이란게 지금 시점에서 갑툭튀해서 해먹은 사례가 없으니 이번에도 그런 일은 없을듯합니다.


결론은 차기 대선은 정말 뽑을 사람 고르기가 힘들겠군요. 예전에도 차마 정동영을 뽑을 수 없어 다른곳에 표를 주긴했다만 이번에도 썩 다르진 않을듯합니다.


아, 그리고 또 중요한 점 하나 언급하자면 모 보수언론 칼럼인지 사설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정권이 계속 이러면 문재인 대통령의 안전도 보장받을 수 없다고 했는데

돌아가는 판을 보아하니 윤석열이든 이재명이 되든 그 둘중에 하나가 된다면 실제로 그렇게 될 것 같네요. 문재인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도요.

조국은 오픈게임에 불과했고 문재인과 그 가족은 메인이벤트가 되겠죠.


무튼 저도 차기 대선은 민주당이 아닌 다른 세력에 정말 오랜만에 투표를 하던지 아니면 기권을 할 수도 있겠군요.

    • 문재인과 그 가족에 대한 내용도 말씀해 주시면 좋을텐데,,,

      • 뭐 이것저것 엮어서 사법부랑 언론에서 사이좋게 물어뜯도록하겠죠. 노무현때처럼요.


        얼마전에 여기 댓글보니 문재인 아들이 너무 나댄다. 걔부터 잡아족쳐야한다던데 문재인과 그 가족에 원한이 있는 사람들도 많나보더군요.

        • 여기에 이재명을 넣는 건 민주당 갈라치기하려는 목적이 아닐까 의심되네요.

          • 안그래도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그거가지고 말이 많더군요. 근데 강성친문들은 이재명은 절대안된다는 분위기이고 만약 이재명이 되면 문재인을 먹잇감으로 던져줄거다란 얘기도 있고 뭐 아무튼 벼라별 얘기가 다 나오고있더군요. 일부는 그래도 국짐은 안된다. 차라리 이재명뽑겠다 그러고있고 바로 혜경궁김씨보고도 그딴 소리가 나오냐는 반박에 장난아닙니다. 특히 친노친문이었다가 돌아선 사람들의 민주당 물어뜯기가 정말 살벌하더군요. 거기다 국짐당 지지자들까지도 합세해서 예전에 친문커뮤니티라던 곳들 대부분이 이제는 반문들의 성토장이 되어버렸죠. 친문들도 어떻게든 알바들이니 작세니 라벨링해서 막아보려했는데 이번 보궐 패배로 인해 완전히 판이 넘어가버렸습니다. 그나마 방역에서 점수딴거랑 이번 한미회담으로 살짝 만회했고 국짐이 워낙 삽질을 하니 반문들도 그 기세를 크게 이어가지 못했고 지금은 좀 소강상태처럼도 보이네요.

    • 트럼프도 두번이나 해먹을뻔 했는데 지지하는 사람이 많다면 할수 없는 노릇이죠.


      전에 중앙찌라시 사주가 석열일 만나는데 용한 역술인을 데리고 나갔다는데 해먹을 사주인가

      • 처음에야 지 식구들 지킬려고 들이받은건데 판이 너무 커지니 에라 모르겠다하면서 아싸바리 걸었는데 이게 초대박이 난거죠. 이후 행보를 봐도 그전에 비슷하게 반짝했던 간잽이랑은 완전 다르죠.


        뭐 해먹어도 국짐이 해먹는거보다는 나을것같기도 한데 과연??? 

        • 석열이는 본인의 그림자가 정치를 하는 셈이라 더 위험하고 맘에 안듭니다.

          • 하긴 윤짜보다는 그 킹메이커라는 흑막이 더 흥미롭긴합니다. 앞으로 무슨 판이 벌어질지도 흥미진진하구요.

      • 중앙일보 사주인 홍씨를 윤석열이 만나고 다녔죠. 사주가 사주를 보는 사주.

    • 지금 전광훈이 신당 창당을 하는데 윤석열 지지율 따위...랄까요?

      • 저도 거품이겠거니했는데 영 꺼지질않네요. 하지만 아직은 모르죠. 본게임들어가면 쪽쪽빠질지...
    • 윤이 뭘 한거죠? 도대체


      인물이 없다는 건가요

      • 인물이 너무 없으니 가만히 있으면 자동빵될판?!
    • 국회의원이나 지자체 단체장 한번 안 해보고 대통령? 대단하네요 ㅋㅋㅋ
      • 안도 2012년에는 그랬었죠.

        • 일단 개길때 제대로 개긴게 주효했죠.
    • 강력한 양당제인 한국에서 윤석열이 제3후보로 나서는건 그냥 패배선언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결국 국민의힘으로 입당할텐데 그때 나올 박힌돌과의 힘싸움도 문제고, 그 과정에서 나올 약점도 있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기세일수는 없을겁니다. 국민의 힘의 젊은극우파시스트라이징스타는 외부후보에 대한 혐오감이 굉장하던데, 아마 입당이 본격적으로 떠오르면 볼만할거라고 봅니다.


      문제는 민주당도 이재명을 만신창이로 만들어 놓을게 뻔한데, 그러면 부동층이 느끼는 혐오감이 끓어오를수 있거든요. 정당지지율은 좋지 못한데, 대통령지지율은 좋은 이 상황이 여러 후보들의 판단에 어려움을 주고 있을거 같습니다.


      참 딱한게, 문재인 대통령과 측근들은 10년전 유력한 계파후계자를 만들어놓지 못한 결과를 누구보다 잘 알텐데, 왜 변변한 후보 하나 못만들었는가 입니다. 이재명이 그렇게 싫었으면 이재명 힘을 빼놓거나 아니면 새로운 스타를 키웠어야 하는데 어느 하나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퇴임후 문대통령 주위에서 비리가 터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대통령의 주변인이라면 호가호위의 유혹이 강하겠지만 부디 문제가 없기를 바랍니다. DJ와 노무현대통령의 가족들을 보고 배운게 있기를 바랍니다.
      • 저도 이 판이 진짜 재미있어지려면 윤짜가 끝까지 제3의길로 완주를 해줘야하는데 아직 모르겠네요. 최대한 몸값올려서 국짐이랑 어떤 쇼부를 칠런지? 문제는 이놈이고 저놈이고 똥구린내나는놈들뿐이라 윤짜의 약점이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을런지 의문도 드네요. 문재인과 그 측근이 큰 비리가 없더라도 티끌만한거가지도고 얼마든지 조리돌림가능하니깐 이 부분은 어느정도 각오를 해야할듯요.
      • 지금이 3김시대도 아니고, 누가 누굴 키워요...


        10년이면 문재인도 정치신인이 대권후보가 된건데요.


        2017년에도 문재인, 안희정, 박원순, 이재명도 스스로 자기 위치를 만들었어요.

    • 근데, 쎄멘바리는 누구에요?
      • 이와 박의 사면을 발의한 이낙연을 지칭하는 듯 합니다.




        후계자는 키우다가 죄다 성범죄 관련으로 나가리 되지않았나요. 드루킹 관련 김경수는 예외겠군요.

        • 박주민도 요새는 민주당이랑 같이 묶여서 까이고있고 친문쪽에서는 추미애까지 거론하던데 지금 대중들한테의 이미지는 그냥 조국ver.2라는거.


          이와중에 임종석같은 운동권 애들은 국짐 찜쪄먹을 헛소리나 잊을만하면 하면서 존재감 과시하하고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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