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은 지금도 진행중

사노련의 오세철 교수를 공안 검찰이 손봐주기를 하고 있습니다. 

박노자 선생은 검찰이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이런 짓을 하는 원인을 우리의 저항이 어느 정도일지 간 보는 행위라 분석하고 있습니다만.


박노자 선생의 칼럼: http://blog.hani.co.kr/gategateparagate/30266


사노련에 찬성하던 않던, 사회에 대한 진지한 논의 자체를 두려워하고 때려잡으려는 세력에게는 저항 밖에 없습니다.

조선일보는 사설을 통해서 북의 정부를 지지하던 않던 이런 세력은 나라의 위험이라고 분류함으로서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은 다 적이라는 논리를 아주 꺼리낌없이 드러내더군요. 이런 언론의 사설을 읽고 논설 공부를 했다능...-_- 


    •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 집회와 결사의 자유..
      누가 자유민주를 억압하고 위협하는지 똑똑한 분들이 더 잘 알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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