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 사랑을 포기한 남자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레씽 뮤지컬 공연팀 The POM 의 특별 공연!!!

 

"사랑은 비를 타고"    단  1  회!!!!

 

12월 25일 토요일 저녁 7시 / 서울 중구 청소년 수련관

 

아마추어 뮤지컬 동호회 '레씽'의 공연팀인 '더폼'은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헤어스프레이, 맘마미아, 김종욱찾기, 뮤직인마이하트 등
수많은 정기공연과 프로젝트 공연 등으로 여러 작품들을 거쳐온 뮤지컬 팀으로
아마추어지만 아마추어 이상의 것을 보여드리는 검증된 동호회라 자부합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 하여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자선 공연을 하려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티켓신청은
레씽뮤지컬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0175554
 
또는
공연팀클럽 더폼&더팝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3865853
 
더폼 공지글에서 댓글로 신청가능합니다.

 

------------------------------------------------------------------------------------------------------------------------------

 

 

 

 

:: 19禁 뮤지컬 <사랑을 포기한 남자> ::

 

남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솔직한 "남자" 이야기, 여자들도 훔쳐보고 싶은 "남자" 이야기

 

이별의 상처 때문에 앞으로의 사랑을 포기하려는 한 남자의 정신 치료과정을 훔쳐본다. 하지만 무대에 보여지는 장소는 정신을 치료하는 병원이 아닌 치료받고 있는 남자 주인공의 뇌 속이다.

 

이 공연에서 주로 보게 될 장면은 상처받은 사랑으로 인해 그 동안 쌓여 있던 불만과 하지 못했던 행동, 해결되지 않았던 고민들을 자유롭게 풀어버리려는 본능적인 남자의 모습과 반성하려는 의지가 불러낸 또 다른 남자와의 한 판 싸움일 것이다.

 

그 치료과정은 가히 폭력적이며, 동시에 자기반성적이며, 차갑게 이성적이며, 뜨겁게 감성적이다. 하지만 이는 결국 모두 사랑이라는 것을 갈망하던 인간에게서 쏟아져 나오는 배설물들일 뿐이다. 혼자 말하고 노래 부르며, 울고 웃는 사이에 그 남자의 깊은 고민은 서서히 해소되어 간다.

 

http://www.cjazit.org/az_html/az_pro/az_pro_003.asp?iIdx=2010120113551956900   <- 신청

 

 

 

    • 남자들의 뮤지컬도 있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