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팬미팅

100만 구독자를 앞둔 침착맨이 김풍과 주호민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기발한 팬미팅 이야기를 하더군요


서바이벌로 경사로를 올라 최후의 1인이 맨 위에 의자(아마 천만원짜리 의자겠죠)에 앉아 있는 침착맨을 만나게 하는 이벤트를 여는 것은 어떠냐는 이야기였습니다


1990년대 초반 일요일 오전에 방영한 [열전! 달리는 일요일]이라는 프로그램하고 똑같은 방식이죠



찾아보니 참 기괴합니다


군복만 입지 않았지 유격훈련하고 똑같거든요


김흥국이 노홍철 젊었을 때보다 더 젊게 나오고 고인이 되신 손창호도 보이고...




젊은 유재석과 윤기원이네요


그럴일은 없겠지만 만약에 한다면 유병재의 웃지 않은 생일파티를 넘어선 골때리는 팬미팅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 폴가이즈 코스프레를 겸해서 하면 더 재미있겠네요. 그것도 다 코로나시국이 끝나야 되는 일이겠지만. 

      • 코시국이 끝나면 할 일 리스트가 벌써 노트 한권을 넘어서고 있지요 ㅋ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