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한번 더 안아보고 싶네요
그러나 이제는 엄마를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답니다.
그러니 여러분, 하고 싶은게 있다면 지금 바로 하세요. 할 수 있는 한..
네에 감사합니다.
고요님도 힘내세요....그리고 주말을 기쁘게 보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