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해리슨의 신

그의 신은 흰두교 크리슈나였군요 할렐루야는 신을 찬양하란 말이어서 꼭 예수를 말하는건 아니죠 노래 후반엔 크리슈나로 합니다 조지가 만든곡인데 빌리 프레스톤 버전이 먼저 나왔으나 조지의 노래로 알려져있죠 2002년 조지 1주기 concert for george 무대네요 존 레논은 고인이니 폴과 링고만 보이죠 에릭 클랩튼과 같이 기타치는 젊은 사람이 아들이군요 조지는 노래에 신을 만나고 싶은데 너무 오래 걸리겠지 아니 그리 길지 않을거라드니 쉰 후반에 만났군요

    • 고딩때 본의아니게 이 노래를 처음 접했죠. 가사를 영어와 한글해석까지 편집해 프린트물로 나눠주기까지 하며 사악한 사탄의 노래라고 주장하던 허무맹랑했던, 교장이 직접 돈 줘가며 연(그래봐야 학교 돈이겠지만)외부강사 초청강의가 또올라요.팝계의 명곡들을 무려 가사로 먼저접한 뇨잡니다. 제가ㅎㅎ 라이크어브릿지오버트러블워터..는 헤로인을 찬양했다고 그러고 ...열 곡도 넘었는데 두개만 기억에 남네요..좌간 이름깨나 있는 기독교학교였는데. 순진한 저는 그때 그 말 다~믿었더랬죠. ㅋ
      • 처음 들어요. 저는 어디서 태어난 걸까요. 


        암튼 라이크어브릿지오버트러블워터. ㅋㅋㅋㅋㅋ 


      • 이 노래는 정말 그 쪽으로 고전이었죠. (우리) 주님을 찬양하는 것 같지만 크리슈나~ 가 나온다고!! 조지 해리슨은 사탄 숭배자! 비틀즈도 사탄 숭배자!! 그러니까 팝 음악은 모두 사탄 숭배!!! ㅋㅋㅋ

    • 또 데자뷰일까 모르는데 들어본거 같아요 아마 다른 노래 이야기인지도 모르겠네요 위에 알지도 못하면서 잘못 쓴게 있는데 할렐루야는 예수와 그의 아버지를 찬양하는게 맞습니다,노래는 대립하지 않는 종교 그런 의미라고 하네요
      • 앗, 저도 댓글쓰고 나서야 느낀건데 전에도 이런내용으로 댓글을 달았었던거 같아요.?? 그게 가영님 글이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어요.

        동어반복이 늘어난다...나이먹는다는 거겠죠ㅡㅡ
        • 지금과 서로 같은 말을 한거 같기도 해요
    • 신을 만날 수만 있다면 지금이라도 가고 싶네요. 어디 한 번 살려내보내라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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